
[뉴스핌=이현경 기자] 박유천이 계속 대통령의 곁에 남아 있을지 시청자의 관심이 뜨겁다.
26일 방송된 SBS '쓰리데이즈' 7회에서 한태경(박유천)은 황윤재 선배와 권재연 의장의 죽음에 재신그룹이 관련이 있음을 눈치 채고 재신호텔로 향했다. 과거 국가행사로 재신 호텔의 건물도면을 머리 속에 통재 넣고 있던 태경은 재신 그룹 회장이 있는 스위트룸에 잠입했다.
김도진 회장(최원영)이 가진 기밀문서98을 되찾기 위해 태경은 몸싸움을 벌이지만 문서는 눈앞에서 재가 되고 태경은 절규했다. 참아왔던 씁쓸함이 폭발한 태경은 대통령(손현주)에게 "아들한테 유언 하나 남기지도 않고 죽어가면서도 그렇게 걱정했던 그 일이 정말 의미가 있는 건가요?"라고 물었고 이에 대통령은 그 일을 끝낼 때까지 자신을 지켜줄 수 있겠냐고 도움을 청했다.
대통령의 청을 받은 박유천의 행보가 주목되는 가운데 SBS '쓰리데이즈' 8회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