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주)신안이 내달 3일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 '신안인스빌 리베라2차'를 분양한다.
신안인스빌 리베라2차는 총 644가구로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면적별 가구수는 전용 59㎡ 375가구, 72㎡ 171가구, 84㎡ 98가구다.
신안인스빌 리베라2차가 들어서는 동탄2신도시는 개발 호재가 풍부하다. 오는 2015년 KTX(고속철도)와 오는 2020년 GTX(광역철도)가 개통 예정이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일대로 이동하는 시간이 줄어든다.
첨단산업벨트화 추진 계획이 발표된 것도 눈에 띈다. 삼성을 포함한 반도체 관련 업체가 잇따라 동탄2시도시에 입주하고 있다. 이외 삼성모바일과 부품연구소도 입주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입지도 강점이다. 신안 리베라 2차는 시범단지와 맞붙어 있다. 입주민들은 길 하나만 건너면 시범단지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치동천 근린공원 뿐만 아니라 시범단지에 있는 중앙공원과도 가깝다. 교육여건도 좋다. 단지 앞에 초등학교가 있고 시범단지에 생기는 학원가도 이용할 수 있다.
내달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2순위 동시청약을 받는다. 내달 4일 3순위 청약을 받고 10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내달 15일부터 3일 동안 계약한다. 입주예정일은 오는 2016년 10월이다.
견본주택은 한림대학교 동탄 성심병원 앞에서 오는 28일 연다. 031-372-7090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