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날씨가 따뜻해지자 겨우내 잠잠하던 집안 화장실에서 악취가 올라오기 시작한다. 아무리 닦아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욕실 물때와 곰팡이는 늘 신경 쓰이는 부분이다.
물 사용이 잦아 물때와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욕실은 자주 청소를 해주는 것이 가장 좋지만, 겨우내 쌓여버린 찌든 때를 우선 제거하는 것이 먼저이다.

욕실에 들어서자마자 눈에 띄는 벽면과 바닥 타일의 얼룩과 곰팡이는 건강에도 좋지 않다. 먼저 소다, 식초, 물을 1대1대1의 비율로 섞어 분무기를 활용해 곰팡이가 핀 부분에 뿌리고 수세미를 이용하여 닦아낸다. 손이 닿지 않는 구석이나 타일 사이의 곰팡이는 칫솔을 이용해 닦아준다.
곰팡이와 각종 세균을 강력하게 제거하고 싶다면 전용 세정제를 사용하면 된다. 애경에스티 ‘홈즈 퀵크린 곰팡이제거용’을 오염부위에 분사한 후 수세미로 문질러 씻어내면 곰팡이와 유해세균의 99.9% 제거는 물론 살균과 표백의 이중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홈즈 퀵크린 곰팡이제거용’은 시트러스 파인향으로 청소 후에도 은은한 향취가 유지된다. 더욱 간편하게 곰팡이를 제거하고 싶다면 애경에스티 ‘퀵크린 락스세제하나로’를 사용한다. 타일 사이사이에 ‘퀵크린 락스세제하나로’를 뿌려준 후 3시간 정도 지나 헹구면 탁월한 세척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세균이 많이 서식하는 곳 중의 하나가 욕조이다. 욕조에 생기는 물때는 수돗물의 칼슘성분과 비누찌꺼기가 원인이 되는데, 이 물때는 곰팡이가 생겨나기 쉬운 환경을 조성한다.
욕조와 세면대에 자리잡은 물때는 쓰다 남은 린스로 해결할 수 있다. 마른 수건에 린스를 덜어 욕조, 세면대, 거울 등 물때가 낀 부분을 닦아준 후 물로 씻어내면 제거된다.
물때 뿐만 아니라 욕실의 찌든 때까지 강력하게 세정하고 싶다면 애경에스티 ‘홈즈 퀵크린 욕실용’을 추천한다. 잘 흐르지 않는 거품타입의 ‘홈즈 퀵크린 욕실용’을 사용하면 욕조, 세면대, 변기 등에 자리잡은 때 제거와 99.9% 항균효과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