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메리칸 마운틴 수트 마모트(Marmot)가 전속모델 박형식과 함께한 2014 SS 시즌 화보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마모트는 이번 화보를 통해 미국 감성을 담은 선명한 컬러와 미니멀한 디자인이 가미된 젊고 세련된 아웃도어 스타일을 박형식 특유의 밝고 열정적인 에너지를 통해 전달했다.

화보를 통해 공개된 2014 SS 라인은 TD아웃도어(모든 산악 활동에 적합한 기능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라인), 트래블 스포츠(여행과 출퇴근용으로도 손색 없는 내츄럴한 시티룩 라인), 모멘텀(아웃도어와 스포츠 웨어의 기능성이 결합된 라인), 시그니처(마모트의 M 로고를 형상화한 한층 트렌디한 아웃도어 스타일), 이큅먼트(사용자 중심의 디테일과 최고의 기능성을 자랑하는 아웃도어 장비)로 구성됐다.
마모트 마케팅 본부 신재훈 이사는 “마모트는 40년 전통의 기술력과 심플한 디자인, 감각적인 컬러로 국내에서 마니아층을 형성해 가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라며 “마모트의 전속모델 박형식씨가 이번 화보를 통해 2014 SS 라인의 한층 밝아진 컬러감과 도심 패션으로도 손색 없는 캐주얼한 디자인, 그리고 젊고 여유 넘치는 아웃도어 스타일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