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24일 오후 7시 14분께 강원 양양군 강현면 전진리 낙산사 해수관음상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에 나섰으나 바람이 불어 화재진화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강릉, 속초, 고성, 양양, 동해, 삼척 등 동해안 6개 시ㆍ군 평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발령됐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뉴스핌=김지나 기자] 24일 오후 7시 14분께 강원 양양군 강현면 전진리 낙산사 해수관음상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에 나섰으나 바람이 불어 화재진화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강릉, 속초, 고성, 양양, 동해, 삼척 등 동해안 6개 시ㆍ군 평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발령됐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