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월화드라마 ‘밀회’의 김희애 패션이 수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김희애와 유아인의 러브 라인으로 기대를 모았던 JTBC 월화드라마 ‘밀회’는 지난 17일 첫방송부터 빠른 전개와 피아노 연주 등 볼거리가 더해져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극중 김희애는 억대 연봉의 기획실장인 오혜원 역을 맡아 럭셔리한 패션을 선보이며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희애는 ‘밀회’에서 자연스럽게 목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니트와 세련된 디자인의 울 소재 코트를 입고 등장했다. 우아하면서도 프로페셔널한 극중 캐릭터를 표현하는 한편 김희애 특유의 매력도 잘 드러났다는 평가다.
김희애의 의상은 럭셔리 브랜드 ‘21드페이’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SBS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도 이 브랜드의 가방 등을 활용해 화제가 됐다.
한편 ‘밀회’는 우아하고 세련된 커리어우먼으로 살던 오혜원과 자신의 재능을 모르고 평범하게 살아가던 천재 피아니스트 이선재(유아인)의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 화 9시45분 방송.
김희애 밀회 패션에 네티즌들은 "월화드라마 김희애 밀회 패션 멋있다" "김희애 밀회 패션 명품브랜드?" "월화드라마 김희애 밀회 패션 어디 브랜드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