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현지시각) 할리우드 연예매체는 밀라 쿠니스가 최근 임신했다고 전했다.
연예 소식통은 "두 사람 모두 임신을 원해 왔다", "둘 다 몹시 행복해하고 있다"라고 밝혔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특히 두 사람이 약혼했음을 알린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전해진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
밀라 쿠니스 임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밀라 쿠니스, 임신했다니 깜짝 놀랐다", "밀라 쿠니스, 빨리 결혼해야겠네", "밀라 쿠니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2년부터 2년째 할리우드 공인 커플로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도 밀라 쿠니스의 임신설이 제기됐으나 이를 부인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