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제일기획은 39년 역사의 인쇄사보 ‘Cheil(제일)’을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도록 ‘제일 기획 애플리케이션 매거진(이하 제일기획 앱진)’을 발간한다고 24일 밝혔다.
제일기획 앱진은 기존 인쇄사보가 제작된 후 약 1주일 간의 디지털화 작업을 거쳐 태블릿용과 스마트폰용 두 가지 화면비율로 각각 업로드 될 예정이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 계열)나 앱스토어(아이폰 계열)에서 ‘제일기획 사보’를 검색한 후 무료 앱을 설치하기만 하면 된다.
제일기획 앱진은 매월 자동 업데이트 되며 원하는 해당월의 사보를 클릭하면 전체 내용을 다운로드 받아 볼 수 있는 형태로 구성돼 있다.
주요 내용은 ▲ 제일기획의 최신 캠페인을 소개하는 ‘Cheil’s Up’, ▲ 마케팅 솔루션 관련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루는 ‘스페셜 칼럼’ ▲ 업계의 최근 경향을 살펴보는 ‘트렌드 촉’ 등이다.
구독자들은 이 중에서 마음에 드는 내용을 스크랩하거나, SNS를 통해 URL 링크를 공유할 수도 있다
앞으로 제일기획은 국내 광고ㆍ마케팅 업계를 대표해 인쇄사보와 앱진 등 온-오프라인을 망라해 마케팅 솔루션 관련 최신 트렌드와 정보를 지속 제공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