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현대엘리베이터 주가가 모그룹의 자회사 지분 매각 계획으로 재무구조 개선 기대감에 상승하고 있다.
24일 9시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엘리베이터는 전 거래일보다 2.73% 오른 4만7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주 금요일 모그룹인 현대그룹이 현대로지스틱스의 지분 매각을 검토하기로 알려지면서 재무구조 개선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그룹은 현대로지스틱스의 지분 88% 가운데 일부를 매각하는 것을 PEF 등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제의받았고 이를 검토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