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신증권은 이번주 코스피지수가 추가 반등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영일 대신증권 연구위원은 24일 "코스피는 1920p를 지지선으로 추가 반등을 것"이라며 "1920p는 작년 하반기 상승폭의 62% 되돌림 지수로 단기 지지선이 될 것이다"고 분석했다.
여기에 기술적 지표가 과매도권 탈출을 시도하고 있어 추가 반등 가능성이 높다는 게 김 연구위원의 설명이다.
김 연구위원은 "연초 이후 안전자산 선호가 약화되고 있다"며 "신흥 시장도 저점 확인 과정을 진행하고 있어 동남아시아에서 시작된 차별화는 동북아 시장(한국,대만)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대신증권은 하락 추세내에서 최근 2월 고점을 상회한 종목들에도 관심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