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아라는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너희들은 포위됐다' 2014-3-20 수선이 첫 출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아라는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셀카를 찍으며 수수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고아라는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와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날 고아라는 '너희들은 포위됐다' 첫 대본리딩에 참석해 뚝심과 뻔뻔함을 동시에 지닌 매력적인 캐릭터인 신입 여형사 '어수선' 역을 완벽 소화했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고아라가 출연하는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경찰서를 배경으로 한 20대 신입 경찰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쓰리 데이즈' 후속으로 방송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