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하준과 이영아는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SBS '정글의 법칙'촬영 전 휴대전화를 압수당했다고 고백했다.
이날 DJ컬투는 이영아와 서하준에게 "정글의 법칙 100회 특별기획으로 팀별 생존대결을 펼친 것으로 알고있는데 어땠나?"고 물었다.
이에 이영아는 "솔직히 팀별로 하는지도 모르고 정글의 법칙에 갔다. 기사가 나기전 출연자들이 볼까봐 휴대전화도 다 압수당했다. 정말 몰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