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올해 전국 65개 단지에서 상가 469개를 신규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공급예정인 수도권 주요 지구로는 ▲성남 판교(12개) ▲서울 강남(16개) ▲하남 미사(34개) ▲남양주 별내(24개) ▲고양원흥(33개) 등이다.
지방은 ▲세종행정복합도시(15개) ▲내포신도시(12개) ▲목포남교(44개) ▲혁신도시(50개) 등에서 단지 내 상가를 공급한다.
상가 대부분이 접근성이 뛰어나고 유동인구가 많아 안정적인 수익성이 예상된다는 게 LH측의 설명이다.
경쟁입찰 방식이며 입찰 신청자격에 제한이 없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