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더 클래식 500은 자원봉사단을 통해 오는 21일까지 동티모르에 전달할 '1家 1品 사랑의 옷 모으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 소외계층에도 옷을 전달하게 된다. 특히 이번행사는 서경석 전 동티모르 대사의 요청에 의해 처음 기획됐으며 동티모르 주민들에게 행사기간 모은 옷을 전달해 지원할 예정이다.

박동현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장은 "더 클래식 500 입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모은 '사랑의 옷'이 동티모르의 추위를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뿐 아니라 해외에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건국대학교가 운영하는 '더 클래식 500'은 지난 2009년 6월에 오픈 한 도심형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로 오픈 4년만에 총 380세대 100% 입주를 달성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