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보네르땅은 오는 21일 '암 예방의 날'을 맞아 나만의 당근레시피를 만드는 사람에게 케이크 증정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암 예방에 좋은 당근을 활용한 요리 레시피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시한 사람 중 10명에게 보네르땅 당근케이크(3만원 상당)상품권을 제공한다.

참가 방법은 오는 22일까지 당근 레시피가 담긴 URL을 보네르땅 공식 홈페이지 게스트북 방명록 코너에 링크를 걸어주면 응모가 완성된다.
김명희 보네르땅 대표는 "암 발생의 3분의 1은 예방활동 및 음식으로 예방이 가능하다"며 "암을 예방할 수 있는 나만의 레시피를 공유, 많은 이들이 암 발생률을 낮추는 계기로 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보네르땅은 직접 재배한 당근과 유기농 당근 등 자신이 생각하는 최고 품질의 당근을 보내는 행사도 진행 중이다. 배달된 당근으로 보낸 사람의 이름이 더해진 당근케이크를 제작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