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솔브레인의 올해 영업이익이 974억원으로 전년대비 9.9% 늘어날 것으로 19일 전망했다.
이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솔브레인의 2014년 실적은 삼성전자 시안라인 가동효과를 중심으로 반도체부문 실적 호조와 씬글라스(thin glass)부문을 중심으로 한 디스플레이부분 개선 등으로 호조세를 지속할 것"이라며 "자회사들의 실적도 호전되면서 기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 3000원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