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솔브레인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0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7% 줄어들 것으로 13일 전망했다.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1분기는 전방업체의 패널 생산이 본격화되기 전이기 때문에 Thin Glass 및 Scribing 부문의 실적이 부진할 전망"이라며 "1분기 실적개선에 대한 기대는 낮추는 게 맞다"고 분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5만원으로 하향조정했으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