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식에는 이채필 한국장애인재단 이사장(전 고용노동부장관), 신한카드 위성호 사장 등이 참석했다.
신한카드가 지난 2004년부터 10차례에 걸쳐 전달한 약 300억원의 장애인복지기금은 장애인의 복지·인권 증진과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등 공익 목적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신한카드 위성호 사장은 “작지만 소중한 정성을 모은다는 생각으로 10년간 꾸준하게 추진한 일이 뜻깊은 결실을 맺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더욱 정진하고, ‘따뜻한 금융’ 실천 및 확산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