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수현이 한국에서 열린 '어벤져스2' 첫 공식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2)은 국내 촬영을 확정 짓고 18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양해각서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출연 배우로 자리한 수현은 출연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말 없이 사진 촬영에만 임한 후 급히 퇴장해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어벤져스2'는 오는 30일 서울 촬영을 시작, 4월14일까지 한국에서 촬영한다. '어벤져스2' 한국 촬영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액션 장면이 주로 스칼렛 요한슨을 포함한 100여명에 이르는 스태프가 입국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