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CJ E&M 넷마블은 2D 횡스크롤 액션 MORPG 미스틱파이터의 파이널 테스트를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미스틱파이터는 뱀프, 검사, 전투로봇 등 주요 캐릭터를 중심으로 근미래 도시의 SF판타지 세계관을 가진 2D 횡스크롤 액션게임으로 탱크에 올라타 돌진하고 다양한 사물을 던져 폭파시키는 등 짜릿한 파괴액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진행된 테스트에서는 던지기 및 라이딩 기능, 스페셜 스테이지 등 신규 콘텐츠 및 게임 안정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테스트 기간 단 한차례의 서버다운 없이 안정적인 서비스를 선보였다.
임형준 넷마블 본부장은 "최종 점검을 위한 이번 테스트가 이용자들의 좋은 반응 속에 순조롭게 마무리돼 공개서비스를 향한 행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이용자들이 보내준 의견들 모두 소중히 받아들이고 적극 반영해 보다 완성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