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영우통신은 일본 나가토모사와 14억3608만원 규모의 일본향 중계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30%이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6월3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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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30%이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6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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