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오늘)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한 김보애는 자신의 결혼과 이혼이야기를 전하던 중 김진규를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보애는 MC들이 "당시 김진규의 인기가 배용준, 김수현과 닮았느냐"고 묻자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김보애는 "그 당시의 인기는 지금과 비교할 수 없다. 배우와 영화 자체가 귀하던 시절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보애 김진규 언급에 네티즌들은 "김보애 김진규 언급, 얼마나 인기가 많았으면", "김보애 김진규 언급, 김수현보다 인기가 많았다니 상상이 안 간다", "김보애 김진규 언급, 김진규라는 이름은 처음 들어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보애는 19살 때 영화 '옥단춘'에서 김진규와 만나 결혼했지만 14년 만에 이혼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