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곧 죽어 오정세 상대역 김슬기 연기 호평…맛깔 연기에 베드신까지
[뉴스핌=대중문화부] '국민 욕동생' 김슬기가 단막극 '나 곧 죽어'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폐셜 '나 곧 죽어'에서는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우진(오정세)과 사랑(김슬기)의 첫 만남이 전파를 탔다.
김슬기는 '나 곧 죽어'에서 첫 주연을 맡아 지금까지 선보인 감초 연기에서 벗어나 정극에 도전했다.
'나 곧 죽어'에서 김슬기는 3개월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은 우진(오정세)의 회사 동료이자 4차원 소녀로 출연해 인생찾기의 과정을 그렸다.
특히 극중 김슬기는 오정세와 베드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공중파 첫 주연부터 베드신을 찍게된 김슬기에게 오정세는 "첫 상대가 하필 나라니"라며 계속 미안해하고 있다며 쑥쓰러워했다는 후문.
한편 '나 곧 죽어'의 연출을 맡은 노상훈 감독 역시 "김슬기가 화면에 너무 예쁘게 나와서 컷을 못 하겠더라"고 칭찬한 바 있다.
'나 곧 죽어' 오정세 김슬기 연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나 곧 죽어 오정세 김슬기 연기 보기 편했다" "나 곧 죽어 오정세 김슬기로 연장했으면" "나 곧죽어에서 오정세 김슬기의 가능성을 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