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차는 ‘아반떼’ 20주년 기념을 위해 장미꽃 11만 송이 등을 전하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차 ‘아반떼’는 지난 1995년 3월 17일 ‘엘란트라’를 대체하는 현대차의 2세대 준중형차로 첫 선을 보인 이래 2010년부터 현재까지 생산·판매되고 있는 5세대 ‘아반떼(MD)’에 이르기까지 혁신적인 상품성 개선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현대차 ‘아반떼’는 ‘아반떼’라는 차명으로만 지난달까지 만 19년 동안 내수 시장에서 195만여대가 판매됐으며, 금년 내에 내수판매 200만대가 확실시 되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19년 간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바탕으로 성장한 아반떼의 ’스무살 생일’을 맞이해 작지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신뢰성 있고 기본기를 충실히 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은 물론, 고객만족을 넘어 감동을 드리는 서비스로 고객의 사랑을 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