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내정자가 14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지만 국가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 내정자는 "방송·통신 분야의 현안이 산적한 시기에 방송통신위원장으로 내정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하지만 국가에 봉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새롭게 주어진데 대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국회 청문회를 거쳐 위원장으로 임명된다면 국민들께 신뢰받고 창조경제의 중심이 되는 방송·통신 분야가 될 수 있도록 국회, 미래창조과학부 등 관계부처, 4명의 방통위 상임위원 등과 협력하며 최선을 다해 직무를 수행 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