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매일유업은 미국 프리미엄 착츱 자몽주스 '플로리다 내추럴'을 한정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플로리다 내추럴 자몽주스는 출시 이후 25년 간 미국 내 주스 시장에서 판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향료나 색소 등의 인공 첨가물은 물론 물 한 방울 넣지 않도 생자몽을 그대로 짠 것이 특징이다.

'못난이 명품'이라 불리는 플로리다 내추럴 자몽은 시지 않고 쓴 맛이 적고 껍질이 얇아 달고 풍부한 과즙을 자랑한다. 또한 지방을 연소시키는 나린진 성분이 많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도 필수적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자몽은 영양이 풍부하고 항산화 능력, 면역력 강화에 뛰어나다"며 "맛과 신선함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플로리다 내추럴은 지난 11일부터 판매를 시작했으며 내달 11일까지 신세계백화점 6곳(본점, 강남점, 도곡점, 의정부점, 경기점, 부산광주점)과 SSG 푸드마켓(청담점, 마린시티점) 2곳 등 8개 매장에서 한정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