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트레킹 전문 아웃도어 ‘센터폴(CENTER POLE)’이 올 봄 주력제품으로 초경량 트레킹화 ‘플라이 라이트3(FLY LITE 3)’를 오는 20일부터 선보인다.
센터폴의 플라이 라이트 3는 신발진흥센터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공동 개발된 제품으로, 트레킹에 최적화된 디자인과 기술력을 자랑한다.

기존의 플라이 라이트 시리즈는 단거리부터 중거리 산행에서 착용하기 좋은 미드컷 등산화로 설계되었으나, 플라이 라이트 3는 최근 아웃도어 활동 트렌드를 반영하여 하이킹, 트레킹 등의 가벼운 산행 및 일상에서의 워킹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로우컷 등산화로 설계됐다.
센터폴의 윤재익 총괄이사는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봄철 가벼운 산행이나 워킹을 즐기는 아웃도어족을 겨냥해 이에 최적화된 트레킹화를 선보인다”며 “센터폴은 플라이 라이트 3를 앞세워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트레킹화 및 워킹화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올 상반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 포부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