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오는 18일 주택포럼이 '주택·부동산 정책과 실효성 제고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이날 세미나에선 국토교통부 박상우 기획조정실장이 '2014년 국토와 주택정책 방향'을 주제로 강연한다. 강연이 끝나면 박 실장과 산·학·연 전문가들이 토론한다.
박 실장 강연에 앞서 한국부동산개발연구원 정기영 원장이 '임대관리시장의 이해와 전망'을 발표한다.
세미나는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서울벤처대학원에 열린다. 세미나는 무료로 공개되며 선착순 마감이다. 당일 오후 3시30분부터 등록할 수 있다.
건설주택포럼 유승하 회장은 "비장상적인 주택과 부동산시장이 정상화됐을 때 4% 경제성장과 70% 일자리 창출, 1인당 4만달러 달성을 위한 경제 기반이 구축될 수 있다"며 "세미나는 내수 시장 활성화의 견인차인 부동산시장의 정상화를 위한 금융과 세제 등에 관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제안하는 마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건설주택포럼은 부동산업계와 관계, 연구계에 있는 주택·건설 전문가 150명으로 구성된 사단법인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