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동아오츠카가 '2014 서울국제마라톤' 공식음료로 활동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009년 이후, 올해로 6년째 서울국제마라톤의 공식협찬사로 참여하고 있는 동아오츠카는 공식음료 포카리스웨트 후원을 비롯한 참가자를 위한 서비스를 매년 새롭게 단장하고 있다.

오는 16일 개최하는 '2014 서울국제마라톤'에서 동아오츠카는 러닝코스 5Km 구간마다 선수들을 위한 음료 공급대를 설치하고, 땀으로 배출된 수분을 채워줄 포카리스웨트와 생수를 지원한다.
또한 골인지인 잠실주경기장에서 선수들의 피로를 풀어줄 전신마사지를 위한 '릴렉스존'과 본인의 기념사진을 담은 포카리스웨트를 증정하는 '포토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동아오츠카는 올해 프로야구와 프로배구, 핸드볼을 비롯해 9월 인천아시안게임 등 대표 빅스포츠 공식음료 활동에도 나설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블루로드 캠페인과 폴로대회 개최 등 다양한 스포츠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