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영등포점에서 오는 16일 퍼퓸페어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영등포점 1층에서 진행하는 이번 퍼퓸페어는 마크제이콥스와 페라리, 에트로, 쥬시꾸띠르, 니나리찌, 클린, 존 바바토스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한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에게 맞는 향수를 제안하고 사용법을 설명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기간 룰렛 게임 이벤트를 비롯해 화이트데이 분위기와 어울리는 러브 플라워 가든이 문을 열며 포토존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