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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3/13) - 하나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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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투자컨설팅센터(센터장 김임규) 종목분석팀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4년 3월 13일(목) 추천종목 현황 ]

◆ 신규 추천

- 없음.

◆ 추천 제외

- 없음.

◆ 기존 추천

 ▷ 하나투어
- 1분기 패키지 송출객 수 양호한 증가세 보이고 있고 2분기부터 실적 개선 흐름 전망
- 2분기 황금 휴일 많고 평균 판매 단가가 높은 장거리 노선 상품 판매 호조 지속으로 이익 개선 기대

 ▷ OCI
- 폴리실리콘 가격의 추가적인 상승을 통한 업황 개선 흐름 기대
- 2014년 1분기 일본의 태양광 발전 설치 증가 및 글로벌 산업 구조조정 지속에 따른 수급 개선 예상

 ▷ 한솔제지
- 1Q14년 고마진 특수지로 전환 작업 본격 진행으로 영업이익 레벨업 기대
- 잠재 부실 반영 및 펄프 가격 하향 안정화로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SK네트웍스
- 비영업자산 및 저성장산업 구조조정을 통해 차기 성장 동력 사업에 주력
- 2014년 재무건전성 확보 및 사업부별 실적 턴어라운드 성과 기대

 ▷ 삼성전자
- 태블릿PC의 전년 대비 큰 폭 출하 성장 및 스마트폰의 전체적으로 안정적 성장 지속 전망
- 메모리 사업부의 실적 호조 지속과 함께 배당성향 증가, 자사주 매입 가능성 등 주주친화정책 긍정적

 ▷ CJ 대한통운
- 각종 악재 해소 및 유통업체 온라인 사업 집중에 따른 수혜 기대
- 비핵심 자산 매각 및 향후 택배 단가 인상으로 실적 개선 가능성 점증

 ▷ 서울반도체
- LED 조명 가격 하락이 활발해지면서 대중화 조짐 확대에 따른 1분기 실적 개선 기대
- 원가 절감 및 수율, 가동률 상승에 의한 이익 내용 개선 효과 클 것으로 전망

 ▷ 현대차
- 엔화 부담감 완화로 1분기 실적 양호할 것으로 전망되며 해외공장 판매 성장세 지속
- 2분기 성수기 기대 심리 반영될 것으로 예상, 신차 출시 모멘텀 회복 기대

 ▷ 한국전력
- 공급 중심형에서 수요 관리형으로 에너지 정책 변화에 따른 수혜주
- 환율과 유가 하락 등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이익 개선 모멘텀 주목

 ▷ 예림당
- 자회사 티웨이 항공이 지난해 처음 흑자 전환에 이어 올해는 항공기 두 대를 신규 편입, 성장세 지속 예상
- 삼성전자의 허브러닝, 메가스터디 등과 제휴를 통한 e-컨텐츠 거래처 확대 및 맥그로힐 해외 진출 성과 가시화 긍정적

 ▷ 차이나그레이트
- 자회사들의 제품 생산 능력 확대와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 그리고 브랜드 가치 제고 등 중국 내 신발, 의류 브랜드로서의 입지 강화 계획
- 올해 상반기 수주 금액이 전년동기 대비 약 40% 증가한 18억7000만 위안으로 사상 최대 기록 전망

 ▷ 에스엠
- 중국 활동 본격화, 일본 진출 그룹 확대, 신규 라인업 추가 등으로 전년 대비 실적 레벨업 예상
- 특히 엑소(EXO)의 중국 활동 본격화 전망 및 SM 재팬 정상화, SM C&C의 콘텐츠 제작 사업 본격화로 실적 개선에 기여 예상

 ▷ 엔브이에이치코리아
- 자동차 헤드라이너 모듈 및 소음진동 제어 부품 생산업체로 현대기아차 내 점유율이 약 47%에 달함
- 현대기아차의 중국 공장 가동률 100% 이상 기록 등 중국 공장 증설 전망에 따른 동반 성장 예상

 ▷ 동성화인텍
- 올해 수주 목표액은 전년 대비 약 32% 많은 4000억원으로 수주모멘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전방산업인 LNG선 발주도 연간 최소 30~40척 수준으로 안정적인 흐름 예상 및 신제품 효과가 더해지면서 강한 수주 예상

 ▷ 테라젠이텍스
- 미래 헬스케어의 중심인 유전체 분석 관련 국내 최고 업체로 지난해 흑자 전환 예상
- 개인 유전체 분석사업인 헬로진 판매 방식 다변화 및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 긍정적

 ▷ 나노엔텍
- 지난해 4분기 큰 폭의 실적 호조 및 과거 3년 적자에서 탈피 턴어라운드, 흑자 전환 예상
- SKT텔레콤이 최대주주로 향후 현장진단 의료기기 등 제반 사업에서 시너지 효과 기대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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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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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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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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