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삼성카드는 3월 한 달간 에버랜드 현장 매표소에서 삼성카드로 결제시 자유이용권을 1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에버랜드 만원의 행복'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월 이용실적과 관계없이 삼성카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구입 가능(일 1회)하다.
아울러 삼성카드 홈페이지(www.samsungcard.com)에서 할인쿠폰을 촬영 및 캡처해 에버랜드 현장매표소에서 제시하면 동반 3인까지 자유이용권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봄 나들이 철을 맞아 가족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으신 분들을 위해 놀이공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며"앞으로도 고객의 생활 속 가치를 더해갈 수 있는 다양하고 실용적인 혜택을 꾸준히 선보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