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세상의 모든 만약의 순간’들이 광고로 변신한다.
국내에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시장을 개척한 AXA다이렉트가 브랜드 광고를 기획했다. 광고는 공허한 약속이 아닌 AXA가 이뤄낸 실체로 구성됐다.
AXA다이렉트가 전 세계의 다양한 삶이 존재하는 곳에서의 ‘만약’의 장면을 통해 노하우를 전달하고 세계 1위 보험 브랜드를 알리고자 나섰다.
이번 광고의 핵심은 1억명 고객, 198년 역사, 세계1위 보험브랜드라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AXA의 실체다.
보험전문가로서의 보험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앞으로의 보험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새로운 증명을 시작하겠다는 의지의 메시지도 진정성 있게 전달했다.
광고는 AXA만의 전문성과 노하우로 세계 1위다운 자신감 있는 이미지와 함께 ‘보험의 방향이 되다’라는 캠페인 슬로건으로 마무리됐다.
AXA가 세계 1위를 그것도 5년 연속 이뤄낼 수 있었던 저력은 무엇일까?
AXA다이렉트 관계자는 “첫 번째는 198년의 역사성이고 두 번째는 1억 명의 두터운 고객층”이라고 말했다.
이어 “AXA는 약 200여년의 긴 역사와 전 세계 1억 2백만여 명의 고객의 보험을 책임지며 다양한 만약을 경험해 왔기에 세계 1위 브랜드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