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공사가 짓는 모든 주택을 실생활에 필요한 기능을 강화한 '착한주택'으로 건설한다고 11일 밝혔다.
착한주택은 보기 좋은 주택보다 살기 좋은 주택을 말한다. LH는 이를 위해 10가지 실행과제를 마련해 적용키로 했다.
착한주택을 만들기 위해 LH는 ▲남향중심 배치 ▲평면구조 강화 ▲주동별 옥외공간 ▲주택성능 제고 ▲지구단위 최적화 ▲지상·지하주차장 최적화 ▲실용적 마감 ▲보육공간 특화할 예정이다.
LH 관계자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비 부담은 덜면서 거주 편익은 향상시킬 것"이라며 "향후에도 주거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