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서울 이탈리안 레스토랑 페닌슐라는 유럽풍 바와 테라스에서 즐기는 이탈리안 정통 세미뷔페인 ‘아페리티보 인 테라짜’를 오는 317일부터 연중 선보인다.

이탈리아식 식전 문화를 가리키는 ‘아페리티보(Aperitivo)’의 컨셉트를 도입해 가벼운 비즈니스 모임이나 여유로운 데이트, 또는 쇼핑 후 나른한 휴식을 원하는 이들을 위한 이번 세미뷔페는 소고기 카파치오, 카프레제 샐러드 등 안티 파스티 6종과 인살라타 5종, 카빙 스테이션, 디저트 등 30여종의 다양한 이탈리안 요리가 마련된다.
세미 뷔페를 즐기는 모든 고객은 파스타, 생선요리, 스테이크를 별도로 주문 가능하며 파스타류는 1만원, 생선 또는 해산물류는 2만원, 고기류는 2만 5000원의 추가요금이 있다.
세미뷔페와 함께 테라스 저녁 식사 고객에 한해 스파클링부터 화이트, 레드와인까지 매일 새롭게 소믈리에가 엄선한 9종의 이탈리안 와인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와인 뷔페는 3만 5000원에 제공한다. 세미뷔페 가격은 점심 4만9000원, 저녁은 와인 뷔페 포함 6만 9000원으로 점심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저녁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