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제이와이피엔터(JYP Ent.)가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에 상승세다.
10일 코스닥시장에서 제이와이피엔터는 오전 9시 5분 현재 전날보다 420원, 7.58% 오른 5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진홍국 현대증권 연구원은 10일 제이와이피엔터에 대해 "제이와이피와의 합병 효과와 CJ E&M과의 계약 종료에 따른 콘서트 및 MD매출 상승으로 올해 드라마틱한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매출 57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 순이익 85억원 수준으로 대폭 개선될 것"이라며 "올 1분기 흑자전환을 기점으로 우상향하는 모습 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이와이피엔터는 지난해 연결 영업손실이 25억5331만원으로 전년보다 적자폭이 줄었다고 지난 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213억2443만원으로 41.5% 증가했고 순손실은 21억9589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