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음악중심' 보이스데이에서 걸스데이 멤버 민아역을 맡은 렌과 민아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는 400회 특집을 맞아 뉴이스트(NU’EST)의 렌과 함께 비투비(BTOB)의 민혁, 빅스(VIXX)의 홍빈, 에이젝스(A-JAX)의 승진으로 구성된 ‘보이스데이’를 출격시켰다.
렌을 비롯한 보이스데이 멤버들은 이날 '음악중심' 특집 방송을 위해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여장을 준비 했다.
특히 미소년 아이돌로 손꼽히는 뉴이스트의 렌은 걸스데이의 민아가 함께 사진을 찍은 뒤 “렌이 제일 예쁘다”고 할 만큼 싱크로율 100%의 완벽한 여장을 선보였다.
여장뿐만 아니라 민아에 뒤지지 않는 각선미의 몸매를 자랑해 현장에 있었던 관계자들도 “여자보다 더 예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음악중심'에서는 뉴이스트 렌이 여장을 한 '보이스데이'에 이어 선미의 '피어나', 가인의 '24시간이 모자라' 등 색다른 무대들이 다양하게 펼쳐졌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