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꽃보다 할배' 백일섭이 소주 사수에 나섰다.
7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시즌2'에는 다시 만난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이서진의 스페인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일섭은 스페인으로 출국하기 전 면세점에서 소주를 샀다. 스페인으로 가기 위해 꽃할배들은 경유지인 파리 공항에서 세관을 통과해야 했다. 백일섭의 짐을 살펴보던 세관은 소주를 보고는 "이게 뭐냐"고 물었고 백일섭은 긴장했다.
세관원은 소주 팩을 뜯어 다른 직원에게 가져가서 자세하히 조사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얼마 후 세관을 통과한 백일섭은 두 손 가득 소주를 들고 나타나 꽃할배들도 환한 웃음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