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의 인사청문요청안이 국회사무처 의사국 의안과에 7일 접수됐다.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이 내정자는 이번 청문회를 앞두고 총 17억90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대통령은 요청안 서류를 통해 후보자가 35년간 한은에서 근무하며 통화신용정책 분야의 높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장과의 소통능력 탁월한 리더십 등을 갖춰 차기 한은 총재직에 적임자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은 소관 상임위원회인 기획재정위원회에 회부돼 오는 19일 인사청문회가 실시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