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치어스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SETEC(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14 제 31회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치어스는 이번 산업박람회 참가를 통해 주방인력지원시스템, 전국 직영물류시스템, 매장관리시스템 등 치어스만의 13년간 실전창업 노하우가 녹아있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관람객들에게 알리는 행사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이번 산업박람회를 관람하는 방문객들은 한 장소에서 어떤 프랜차이즈 본사가 탄탄하고 경쟁력이 있는지 업체들의 장단점을 직접 비교하며 요즘 창업 트렌드와 분위기 등 창업에 필요한 정보를 얻는 것은 물론 여러 부대행사에도 참여 할 수 있다.
치어스는 2001년 분당에 첫 본점을 오픈한 이후 패밀리 레스토랑과 영국식 펍을 결합한 새로운 외식 공간인 레스펍을 도입해 고객들로 하여금 큰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화제의 생맥주 전문점이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 더욱 편안한 장소를 제공함은 물론 차별화된 메뉴로 남녀노소 모두 70여 가지의 호텔급 안주를 즐길 수 있다.
창업시장에서 치어스만이 갖고 있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인하고 성공창업을 열망한다면 ‘2014 제 31회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에 꼭 참석하여 치어스 부스에 방문만 하더라도 각종 창업에 필요한 정보는 물론 무료상담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한국프랜차이즈협회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수산식품부, 중소기업청,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2014 제 31회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는 국내외 우수 프랜차이즈 업체 홍보 및 가맹점 유치기회 제공과 창업정보 제공, 유통경로 확보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