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LG 패션에서 수입하는 영국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슈프림비잉이 오는 7일,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6일 밝혔다.
슈프림비잉은 힙합과 그래피티 등 스트릿 문화를 기반으로 하는 영국 캐주얼 브랜드로 위트있는 프린트 티셔츠와 후드, 스냅백에 이르기까지 영국 고유의 캐주얼 감성을 담은 스트릿 웨어의 아이템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슈프림비잉의 팝업스토어는 브랜드 고유 로고와 그래픽을 입힌 직사각형 박스형태로 백화점에서 기존에 보여왔던 형식과는 다른 새로운 컨셉의 매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오픈 당일 실크 스크린 프린트 시연 행사를 진행하고 구매 고객에게 슈프림비잉 로고 스티커 시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슈프림비잉의 팝업스토어는 신세계 백화점 본점 외에도 강남점에서 오는 14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약 한 달에 걸쳐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애니멀 프린트를 비롯해 다양한 슈프림비잉 로고가 프린팅된 티셔츠와 맨투맨을 판매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