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삼성전자는 갤럭시S5 초도물량을 폐기했다는 내용의 일부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적극 해명했다.
6일 삼성전자는 공식블로그를 통해 "'갤럭시S5 130만대 전량 폐기', '1조 규모 갤럭시S5 전량 폐기 파격 결정 왜? 불완전한 혁신에 충격 조치' 등 기사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측은 "갤럭시S5는 현재 생산에도 들어가지 않았다"며 "지문 인식 센서에 문제가 있다는 내용도 사실이 아니다"고 일축했다.
이어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보도한 것은 매우 유감"이라고 덧붙였다.
전날 국내 한 매체는 삼성전자가 갤럭시S5의 지문인식 센서의 인식률과 디자인이 당초 기대치보다 낮아 초도물량 130만대를 전량 폐기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