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밀레가 워킹화 '아치스텝' 시리즈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아치스텝 시리즈를 구입하면 '아치스테퍼'를 증정한다고 6일 밝혔다.
'아치스테퍼'란 밀레가 건강관리 서비스 전문업체 '녹십자 헬스케어'와 협업해 도보 수와 소모 칼로리, 목표 달성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끔 한 건강 관리 기기다.

아치스테퍼를 공식 모바일앱과 연동시킨 후, 신체 정보를 입력하면 권장 걸음 수와 권장 섭취 칼로리 및 소모량을 알려주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운동이 가능하다.
특히 목표 달성률에 따라 각기 다른 색을 띠도록 만들어진 밴드 위의 LED 밀레 로고는 운동을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동기를 부여 받을 수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벌써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치스테퍼 출시와 함께 밀레의 공식 모바일앱도 선을 보인다.
박용학 밀레 마케팅팀 상무는 "밀레 공식 페이지에 들어가면 국내를 대표하는 명산 18개의 등정일지를 확인하고 산의 정보를 열람할 수 있다"며 "아치스테퍼와 모바일 앱을 통해 즐거운 걷기와 등산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치스텝은 밀레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워킹화다. 중창에 삽입된 고탄성 소재 펄스가 걸을 때 리드미컬한 반발 탄성을 제공해 발바닥 중앙부의 아치가 유연한 상하운동을 하게끔 만들어 건강한 도보를 도와준다. 가격은 15만8000원부터 20만8000원까지 총 6종으로 구성돼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