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여성 패션 브랜드 미샤가 올해 S/S 시즌 신제품 출시와 함께 여성 내면의 관능미를 재해석한 광고를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미샤의 이번 시즌 컨셉은 1950년대 패션과 큐비즘에서 영감을 받아 볼륨감이 넘치는 실루엣이 특징이다. 여기에 미샤만의 샤프한 테일러링을 바탕으로 선과 면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우아하고 페미닌한 느낌을 강조했다.

더불어 소재와 디테일에 따라 봄 시즌에는 로맨틱하고 생기 있는 무드를 강조한 그래피컬 라인을 선보인다. 여름 시즌에는 섹시함과 우아함을 선사하는 스파이크드 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미샤는 새 시즌 시작과 함께 기존보다 폭넓은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에 오는 7일부터 '모던 에센트릭 갤러리'라는 주제로 시즌 광고를 시작한다.
포토그래퍼 샤리프 함자의 파격적인 촬영 기법이 동원돼 제 3의 세계를 떠올리게 하는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광고에 담아냈다. 미샤의 새로운 뮤즈인 잭 야가시아크의 절제된 관능미 표현도 이번 시즌 광고의 백미다.
한편 이번 광고는 tvN 방송 채널과 전국 커피빈 매장,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