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는 설운도와 아들 루민이 함께 출연해 다정다감한 부자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루민은 같은 날 자신의 SNS에 "여유만만에 내가 나요네용 히히...부끄부끄 오랜만에 방송출연이다 못보신분들은 다시보기로 고고씽"이란 글을 게재했다.
이날 방송에서 설운도 아들 루민은 어렸을 적 왕따를 당한 시절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루민은 현재 아이돌그룹 엠파이어의 메인 보컬로 활동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