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체육회는 3일 공식 트위터에 김연아와 안근영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안근영은 눈에 띄는 외모로 네티즌 사이에서 관심을 끌었다.
안근영의 미모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그의 이름이 하루 종일 올라왔다.
한편, 안근영의 일상복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근영 일상복, 운동복도, 일상복도 뭘 입어도 예쁘다", "안근영 일상복, 여신같다", "안근영 일상복, 몸매도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