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풀무원은 개운하고 맵지 않은 국물 맛이 특징인 신제품 '자연은 맛있다 파송송 사골'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생라면 브랜드 '자연은 맛있다'의 신제품으로 출시된 '자연은 맛있다 파송송 사골'은 12시간 우려낸 소고기 사골 육수를 진공 건조해 국물 맛을 살렸고 파와 마늘을 더해 개운함을 더했다.

여기에 대파와 표고버섯, 당근, 미역, 다시마 등의 풍성한 야채 건더기 스프가 포함돼 자연재료 그대로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일반 유탕 라면에 비해 열량이 100kcal이랑 낮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가격은 4개입에 5950원이다.
민지현 풀무원식품 라면 사업부 PM은 "이번 제품은 우리 고유의 고기 육수 문화에서 힌트를 얻은 제품으로 파가 풍성하게 들어있어 깔끔하고 깊은 맛을 낸다"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라면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