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홍석천은 자신의 SNS에 "토욜일 밤 마이홍에 놀러온 강혜정과 하루. 내 민머리가 낯설었던지 하루의 새초롬한 얼굴이 귀엽다. 결국 제주도에서 사온 레드향과 아이스크림으로 환심을 샀지만. 하루야 썩소는 제발. 빠박이 삼촌 맘아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들뜬 얼굴로 V(브이)자를 그린 홍석천과 달리 다소 뚱한 표정의 이하루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사진 속 두 사람의 대비되는 표정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홍석천 이하루, 표정 너무 대비된다", "홍석천 이하루, 하루 정말 귀엽게생겼다", "홍석천 이하루, 홍석천 말투 너무 웃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