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달 28일 주택문화관에서 임직원 가족들과 함께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행사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만든 모자는 국제아동권리기관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저체온증, 감기, 폐렴 등으로 생명을 위협받고 있는 영유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대우건설 임직원의 가족 49명이 참여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임직원 뿐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계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