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현대증권은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31% 증가한 53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3일 전망했다.
진홍국 현대증권 연구원은 "에스엠엔터테인먼트가 전년의 실적부진을 딛고 재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전년 부진했던 실적에 따른 기저효과와 중국시장 본격진출에 따른 신규 매출처 확대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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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홍국 현대증권 연구원은 "에스엠엔터테인먼트가 전년의 실적부진을 딛고 재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전년 부진했던 실적에 따른 기저효과와 중국시장 본격진출에 따른 신규 매출처 확대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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